- 간
- 담낭
- 췌장
- 신장
- 비장
YONSEI HANBIT ULTRASOUND
작은 병변도 세심하게 확인하는 초음파 검사
GE E10 초음파로 장기와 혈관의 상태를 확인하며, SWE 간 탄성도 검사와 UGAP 지방간 정량 평가도 시행합니다.- 복부 초음파
- 갑상선 초음파
- 경동맥 초음파
- 심장 초음파
- SWE 간 탄성도
- UGAP 지방간 평가
ABDOMINAL ULTRASOUND
복부 초음파 검사는 왜 하나요?
복부 초음파는 간, 담낭, 췌장, 신장, 비장 등 주요 장기를 확인합니다. 증상이 없는 지방간, 담석, 낭종 등도 검진 과정에서 확인될 수 있습니다.초음파 검사실에서 누운 상태로 검사하며, 복부에 젤을 바르고 장기의 단층면 영상을 관찰합니다.
GE E10의 전단파 탄성도 측정으로 간 조직의 단단한 정도를 수치로 확인해 간 섬유화 평가에 참고합니다.
GE E10으로 초음파 감쇠 계수를 측정해 간 내 지방 축적 정도를 평가합니다. SWE·UGAP 검사 필요성은 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결과는 혈액검사와 초음파 소견 등을 함께 고려해 설명드립니다.
THYROID ULTRASOUND
갑상선 초음파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갑상선은 목 앞쪽에 있는 작은 장기로,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초음파 검사는 갑상선의 모양과 결절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목의 혹이나 결절 유무 확인
- 결절의 모양과 크기 확인
- 갑상선 염증 또는 형태 이상 확인
- 정기 검진을 통한 상태 관찰
갑상선 결절의 악성 여부 확인이 필요한 경우, 초음파 소견과 임상 상태를 바탕으로 세침검사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CAROTID ULTRASOUND
경동맥 초음파로 알 수 있는 정보
경동맥 초음파는 뇌로 가는 혈관의 상태를 확인하고 동맥경화 정도를 살피는 검사입니다. 방사선 노출이 없고 반복 관찰이 가능합니다.- 혈관이 좁아진 정도
- 혈류 흐름
- 혈관벽 두께
- 동맥경화 관련 변화
- 고혈압·고지혈증
- 당뇨
- 흡연력
- 심혈관 질환 가족력
ECHOCARDIOGRAPHY
심장 초음파가 필요한 경우
심장 초음파는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판막 이상, 심부전, 심근병증, 심장막염 등의 평가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고혈압·고지혈증
- 심전도 이상 소견
- 흉부 통증
- 호흡곤란
- 빈맥·서맥
검사가 끝나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결과는 증상과 기존 검사 결과를 함께 보며 설명드립니다.
ULTRASOUND FAQ
초음파 검사 전후 자주 묻는 내용
복부, 갑상선, 경동맥, 심장 초음파의 필요성과 준비, 추적 계획을 자주 묻는 질문으로 정리했습니다.복부 초음파는 간수치 상승, 오른쪽 윗배 통증, 검진 이상 소견 재확인처럼 배 안 장기의 구조를 확인해야 할 때 상담합니다. 간·담낭·담도·췌장·비장·신장을 한 번에 살피고, 방사선이 없어 반복 검사에 부담이 적습니다.
갑상선 결절 초음파 판독: 세침검사와 추적 관찰 기준갑상선 결절은 검진 초음파에서 흔히 발견되며 대부분은 경과 관찰로 충분합니다. 내부 구성, 경계, 모양, 석회화, 림프절 소견을 크기와 함께 모아 위험도 단계를 정한 뒤 세침검사와 추적 간격을 결정합니다.
경동맥 초음파 대상: 혈관벽 두께·플라크·협착 확인경동맥은 피부 가까이 지나가 동맥경화 진행을 관찰하기 쉬운 혈관입니다.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흡연, 가족력이 있을 때 혈관벽 두께와 플라크, 협착 정도, 혈류 속도를 보며 위험도를 가늠합니다.
심장 초음파가 필요한 증상: 흉통·호흡곤란·두근거림쥐어짜는 흉통이 이어지거나 식은땀과 방사통이 동반되면 검사보다 응급실이 먼저입니다. 운동 시 숨참, 다리 부종, 실신감, 두근거림, 심잡음, 심전도 이상에서는 심장 초음파로 구조와 수축 기능, 판막 상태를 확인합니다.
초음파 금식 기준: 복부는 필요, 갑상선은 예외초음파 금식은 부위에 따라 갈립니다. 복부는 담낭 수축과 위장 가스가 시야를 막아 공복이 필요하고, 갑상선과 경동맥, 심장은 소화관과 떨어져 있어 대개 필요하지 않습니다.
초음파 이상 소견 추적 간격: 크기와 변화 기준초음파 추적 간격은 병변의 성상과 크기, 증상 유무, 혈액검사 결과, 위험요인, 이전 검사와의 변화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변화가 없으면 간격을 늘리고, 크기나 성상이 달라지면 추가 검사로 이어집니다.